투명매트


인터넷으로 '유리대용 투명 매트' 구매하였습니다.

친환경 유리대용 투명매트 식탁보 아스테이지 고무판 으로 해서 팔고 있습니다.


얼마전 이케아ikea 에서 4인용 식탁

이케아식탁

http://rumbing.tistory.com/185

 요크모크 JOKKMOKK 를 구매하였습니다.


식탁 위에 유리를 깔아둘까 했는데, 아이있는 집의 유리는 항상 깨집니다.

경험에서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책상유리, 식탁유리, 수납장 유리 등등 모두 깨졌습니다. 이상하게도 별일 없었는데, 항상 귀퉁이가 금가면서 깨집니다. 그리고 투명 태이프로 붙여두죠. 보기 좋지 않습니다. 위험하구요. 저희 집에는 조카가 매일 옵니다. 

 

 




때문에 위험하다 판단하여 유리대신 투명 매트를 선택하였습니다.

 

 


친환경매트


4인용 식탁 요크모크에 맞게 구매하였을때 15,000원 나왔습니다. 쿠폰을 뭘 사용했지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서 얼마 할인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주문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이즈에 맞게 재단은 안해줍니다. 식탁보다 조금 크게 주문해서 직접 가위로 잘라 사용해야 합니다.


아스테이지


배송 포장은 뾱뾱이로 튼튼하게 돌돌말려옵니다.


유명매트


포장을 벗겨낸 모습입니다. 가운데 종이 심지가 있습니다. 휴지마냥 두꺼운  종이 심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식탁투명매트


별다른 스크레치나 자국 없이 깨끗합니다. 냄새는 납니다. 처음 사용시 특유의 화학냄새? 아스테이지 냄새가 좀 납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면 날아갑니다. 

 

 


식탁유리대신


식탁 위에 깔아 두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조금 크게 주문해서 직접 잘라 내야 합니다. 전문가의 재단이 아니기 때문에 이쁘게 잘릴거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신경쓰고 잘라도 우둘투둘합니다.


유리대신매트


제가 주문한 2mm 두께 입니다. 다음에 주문하게 된다면 1mm로 주문하려합니다. 어디든지 깔아서 매트로 사용가능하지만, 식탁용은 1mm 가 좋은거 같습니다.

 

 


투명매트청소


왜냐하면 김치국물이 조금 튄걸 식사 후 닦지 못하고 다음날까지 놔뒀더니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반드시 음식물은 식사후 바로 닦아내야 합니다. 유리를 쓰든 뭘 사용하든 당연한 얘기 입니다. 오해를 부를수도있으니 다시 언급하자면 식사 후 바로 닦아내면 자국은 남지 않습니다.


식탁고무


일단 재구매 의사 엄청 있습니다. 많습니다. 유리보다 훨씬 안전하고 유리 만큼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유리만큼 오래두고 사용하지는 못할거라 봅니다. 아무리 깔끔하게 사용한다고해도 음식물 자국이 남을테고, 뜨거운 접시를 두었을때의 약간의 늘어남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구매할때에는 1mm 가장 얇은걸 구매해서 가볍게 사용하고 4~6개월 즈음 마다 새로 갈아줄 생각입니다. 6개월 마다 새 식탁 사용하는 기분도 나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