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샀습니다. 보스턴백 샀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류 가방이 편해서 찢어질때가지 쓰다가, 찢어지면 새로삽니다. 어릴때 뭘본건지 이런 가방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개취입니다. 

찢어질때까지 일상 가방으로 사용할거라 저렴한 가격으로 검색해서 샀습니다. 가격 대비 상품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자랑할겁니다. 저렴한 가격인데 불구하고, 튼튼하고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판단됩니다.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보스턴백은, 골퍼들이 많이들 이용한다고 합니다. 옷과 골프용품들, 골프화를 한 가방에 수납하기 편해서 많이들 이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보스턴백은 신발을 따로 보관하는 공간이 있어서 운동선수들이 이용하기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구매한 보스턴백 편의성 자랑.

제품 소개 페이지에 가면, 가방 아래의 신발칸이 따로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신발이나, 텀블러, 우산을 따로 보관하기 유용하다고 합니다. 우산을 넣을 생각은 못해봤는데, 젖은 우산을 넣기는 좀 그러합니다. 다른 내용물과 따로 분리되어있지만, 괜히 젖으면 어떡하나 걱정스럽습니다. 안 젖은 우산도, 저 공간에 넣으려면 작은 3단우산이여야 할텐데, 다른 소지품 무게에 눌려 금방 고장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산은 안 넣는 걸로.

보스턴백은 큰 크기덕분에 일반적으로 여행용으로 많이들 이용한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여행가는 기분으로 이용합니다. 

많은 짐을 담고 사용하는 보스턴백은 아래에 징이 박혀있는게 유용합니다.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았을때 쓰러지지도 않고, 더러운 이물질이 묻는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당연히 징이 박혀있습니다. 

저렴한 제품인데 불구하고 다양한 편의성이 갖춰져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 저렴한 여행용 보스턴백 후기.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가방 가운데 흰색 두줄은 맘에 들지않습니다만, 저렴함이 더 큰 구매 결정 요인이 됐습니다. 흰색 두줄은 '가방이 심심하지 않아 좋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가방치고 비교적 큰 보스턴백을 들고다니는데 불구하고 작은 팜플렛, 물병, 지갑, 스마트폰 정도만 들고다닙니다. 큰가방인데 불구하고 뭐 든게 없지만, 종종 이것저것 옮길일이 있으면 참 편리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유지만, 보스턴백을 들고다니다보면 큰 짐생겼을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 보면 깔끔합니다. 그래도 저 흰색 두줄은 참 맘에 들지 않습니다. 다른 디자인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저렴합니다. 저 흰 두줄이 아닌 다른 디자인이었다면 더 비싸게 팔렸겠죠.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가방을 너무 빨리 헤져서 소모품정도로 여깁니다. 이 가방은 부담없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잘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턴백의 손잡이 부분을 어깨에 매고 다닙니다. 어릴때부터 이렇게 매고 다녀서 그러지, 이 포지션이 제게 매우 큰 안정감을 줍니다. 기다란 크로스백처럼 사용할 수 있는 끈이 있지만, 끈을 달고 다닐 뿐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손잡이 부분을 어깨에 매는거 참 좋아합니다. 심리적 안정감과 익숙함이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가방을 가득 채워서 옮길일이 있었습니다. 어깨가 끈어질 정도로 무겁게 짐을 담았고, 크로스백으로 매고 다녔는데, 고리가 끈어져 버렸습니다. 매우 당황스럽지만 정말 끈어졌습니다. 되돌릴수 없습니다.

긴 끈의 고리 부분은 쇠처럼 보이지만, 강한 플라스틱 재질(신주) 이었습니다. 매우 안타까웠지만, 저런 다른 가방의 긴끈을 대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만보면, 끈은 원래 없었던 셈 칠 수 있습니다. 저렴하고 가방 내부는 튼튼한 부담없는 제품입니다. 만족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름에 백팩 매고 다니면 등에 땀차서 별롭니다. 크로스로 매었다가, 손으로 들고 다니다가, 한쪽어깨에 매고다닐 수도 있는 보스턴백이 좋습니다. 


보스턴백,여행용가방,가방,남자가방,가방끈,튼튼한가방,신발주머니,가방신발,크로스백,정장가방,출근가방, 저렴한가방,일상가방,추천,후기,리뷰,사용후기,직장인,출근.





+ Recent posts